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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대상 추천 받는다기독교주제의식과일반적공감받는작품

기독교문화예술원(이사장 소강석 목사)이 주관하고 기독교문화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안준배 목사)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주최하는 제32회 기독교문화대상이 후보 추천을 받는다.

기독교문화대상은 한 해 동안 기독교문화를 발전시킨 문화 예술인을 시상하여 기독교문화를 형성하고 확산시킨 기독교문화예술인들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32회를 맞는다.

그동안 성경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좋은 기독교 작품들이 이 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도 좋은 작가들의 작품이 추천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독교문화대상은 음악, 오페라, 국악, 연극(뮤지컬), 문학, 방송, 무용(대중음악)의 7개 부분을 시상하게 된다.

전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저변에 기독교적 주제의식과 메시지가 담겨있고 일반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 대상으로서 추천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10월 22일(월)까지 추천 접수된 후보에 한해 심사하여 확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 메달 및 상장이 수여된다.

문의: 기독교문화예술원 (02-474-7801)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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