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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장기기증 희망 등록식서울 시민 건강한 삶, 생명나눔 약속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지난 9월 14일,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 본관로비에서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 장기기증 희망 등록식을 진행했다.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는 시민들을 위한 봉사와 헌신의 한 방법으로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참여했다. 현재까지는 신원철 의장, 박기열 부의장, 김생환 부의장, 서윤기 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 등 90여 명의 시의원들이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참여했다.

장기기증 희망 등록식에서 신 의장과 박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한 후 등록에 참여한 90여 명의 시의원들이 차례대로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장기기증 희망 등록 캠페인은 신 의장이 동료 의원들에게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함께하자는 서신을 보내며 시작 됐었다.

신 의장은 “동료 의원들이 한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는 서울특별시의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 전체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는 140여 만명으로 전 국민의 약 3%정도 수준이다. 서울시의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는 약 36만 7천여 명으로 전체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의 약 26%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서울특별시의 회의 장기기증 희망 등록 참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서울특별시의회를 넘어 전국적으로 생명나눔의 바람이 확산되어 장기기증 희망 등록률이 크게 늘어나기 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02)363-2114(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팀)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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