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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안종욱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2018 스마트국토엑스포서 국가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9.20 18:37
  • 호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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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도시정보공학과 안종욱 교수(사진 좌)가 ‘2018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9월 20일 안양대 관계자에 따르면 안 교수는 “국가공간정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안 교수는 한국공간정보학회 상임이사, 공간빅데이터연구단 사무국장 등을 겸임하고 있으며, 공간 빅데이터, 3차원 입체격자체계, 스마트시티 등 공간정보 분야의 R&D와 국가공간정보 정책 및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며 “지난 3월 한국국제협력단에서 발주한 ‘베트남 그린시티 도시계획 의사결정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안양대가 베트남 건설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도록 기여한바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교수의 이번 표창에 대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여기고,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힘쓰고 또 국가공간정보 분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좌(안종욱 교수), 우(신동빈, 안양대 공간빅데이터연구단장, 도시정보공학과 교수)

아울러 “안양대 공간빅데이터연구단(단장 신동빈 교수)은 지난 2014년부터 국가 R&D인「국토공간정보의 빅데이터 관리, 분석 및 서비스 플랫폼 기술개발」을 수행하면서 공간 빅데이터 분야의 최고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고, 안양대는 올 6월 안양대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정하는 ‘빅데이터 전문센터’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2017년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 2의 건학에 혁신을 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한한 대학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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