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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옥 교수, 옥조근정훈장 수여받다“먼저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린다”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9.13 00:42
  • 호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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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백금옥 교수(신길교회 권사)가 지난 8월 31일 교육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옥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다.

백 교수는 서울신대 교회음악과에서 34년간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과 국내 오르간계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다.

백 교수는 1984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신대에서 한국 오르간 음악과 교회 음악의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후학 양성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왔다. 또한 한국 오르가니스트협회 이사장, 한국교회음악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기성 신길성결교회 음악원 원장을 맡아 활동 중에 있으며, 오르가니스트로 봉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백금옥 교수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맡겨주신 가르침의 직분을 잘 감당케 하셨음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올려 드린다”라며 “더욱이 명예로운 대통령 훈장까지 받게 됨을 감사드린다. 이제 후반부 삶의 여정도 이웃을 위한 헌신과 나눔, 배려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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