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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동 은급재단조사처리위원회 보고은급재단 이사 전임 사임하고 새롭게 구성
  • 안계정 기자
  • 승인 2018.09.11 14:31
  • 호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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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제103차 총회 둘째 날 회무가 속개된 가운데 은급재단(납골당)조사처리위원회가 그동안의 조사처리과정을 보고했다. 동 위원회의 청원대로 현 은급재단 전체 이사들로부터 사임서를 받고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위원회는 은급재단 문제의 해결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현재 소송 중인 소유권이전등기 1심결과에 따라 이사회에서는 관련 대책을 수립하여 진행할 것 △새롭게 취임하는 이사장은(103회기) 전체 이사들의 사임서를 받고 선별하여 이사회를 재구성하고 102회 총회에서 결의된 사항에 대하여 모든 권한을 가지고 시행할 것 △100회기 시벌에 누락된 김 아무개 목사에 대하여 제100회 결의대로 은급재단 이사회에서 논의 후 처리하기로 할 것 △연금가입자 증원에 대한 재102회 총회결의는 반드시 시행되어야 함- “각 노회에서는 목사 안수 받을 시 연금가입증명서를 제출토록 한다.”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 대부분이 은급재단 이사회에서 할 수 있으며 조사위원회에서는 사법권이 없으므로 조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님. 총회에서는 더 이상 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서는 안 된다고 제시했다.

 

안계정 기자  kaseng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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