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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광회, 충무교회 회동

기성 원로 목사들로 구성된 성광회(회장 이정복 목사)는 지난 8월 16일, 충무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총회사회복지부(부장 유영배 목사) 주관으로 위로회를 열고 기도와 특강(1부), 회의(2부), 친교(3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는 성광회 회장 이정복 목사의 사회로 최현기 장로(복지부 서기)가 기도, 김예희 장로(복지부원)가 마태복음 5장 48절을 성경봉독, 윤성원 목사(총회장)가 ‘온전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또한 기성 총회 제112년차 표어인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성결교회’, 6대 비전 선포에 대한 설명도 했다.

설교를 마친 후,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교단과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하여·연금 공제회와 성광회를 위하여·충무교회를 위하여’란 기도제목으로 통성기도를 했다.

축도는 최건호 목사(충무교회 원로)가 했다. 2부는 신입회원 환영과 성광회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는 박명묵 목사(복지부원)의 애찬기도 후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무교회는 성광회 모임을 위해 다과를 준비했다. 넉넉히 준비된 다과는 성광회에 한 층 더 풍성한 시간이 됐다.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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