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5.17 화 17:00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탐방
복지 시대의 화두, 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복지경영학 전공으로 눈에 띄어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8.24 08:50
  • 호수 417
  • 댓글 0
사진 출처: 백석대학교 홈페이지

복지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때에 이를 보다 체계화 시켜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교육기관이 있다. 서울 서초구 방배로에 위치한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원장 한미현)이다. 이 대학원에서는 복지경영학 전공 석사과정(대표교수 김성철)을 개설해 보다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복지는 국민의 사회적 안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이다. 이미 스웨덴, 독일 등 유럽에서는 우리나라 보다 몇 발 앞서 노인요양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만 해도 재가복지를 정착시켜 복지선진국 이라는 평가를 오래전부터 들었다.         

이러한 때에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은 보건과 복지의 아름다운 융합적 만남을 통해 전공을 세분화 시켜 교육생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보건과 복지는 우리의 삶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다. 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는 전제조건이다.

오늘날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인간에게 편리함은 증가되었지만, 물질주의와 양극화에 따른 심각한 사회문제와 병리 현상이 눈에 띄게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 도래하게 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인간의 삶에 많은 부분을 지배하게 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미리 예견해 본다면, 미래사회는 더 큰 변화가 예상되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 부작용이 사회 곳곳에서 생겨 날 수 있다.

즉, 이러한 때에 보건복지 분야는 그 어느 때 보다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적 접근을 필요로 하고 있다.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은 건학이념인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는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보건복지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련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각 전공별로 최상의 미래지향적 맞춤형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복지경영학 전공은 복지와 경영학의 학문적 융합을 통해 사회복지경영학이란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이로 인해 사회복지기관은 기존의 사회복지실천에다 복지와 경영을 융합한 복지경영으로 클라이언트 중심의 고객만족이란 새 용어를 등장시켰다.  

현재, 보건복지대학원 복지경영학 전공에는 본지에 복지경영이란 주제로 헤럴드 칼럼을 연재 중인 김성철 교수(전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가 전공 교수로 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보건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가로서 미래를 준비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은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석사과정 복지경영학 전공에 관심 가져 볼 만 하다. (문의: 대학원 교학처, 02-520-0713)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