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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문화예술 최고지도자과정 개설중앙대, 문화예술·인문학·교회법 콘텐츠 담아

 중앙대학교(총장:김창수 박사) 사회교육처(처장: 서혜옥 교수)는 8월 7일, 사회 교육처에서 이번 가을 학기에 개설되는 ‘크리스천 문화예술 최고지도자과정’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로 개교 제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대는 크리스천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문화예술적 소양과 인문학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크리스천 문화예술 최고지도자 과정’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화예술 및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지역사회 리더, 교회 운영 및 부흥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크리스천 리더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9월 11일(화)에 개강하는 본 과정은 크리스천 리더로서 목회활동에 필요한 음악, 미술, 영화, 사진, 건축, 문학, 역사 등의 문화예술 및 인문학적 콘텐츠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세법, 교회건축, 리모델링, 인테리어, 조명, 음향, 연출 등 사회 각 분야의 전문적인 내용 또한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사회교육처장 서혜옥 교수는 “영적인 위기에 직면한 현대사회에서 크리스천 리더들은 영적 지도력뿐만 아니라, 교인들이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는데 필요한 문화예술적 소양과 사회전반 각 분야에 대한 전문가적인 지식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했다.

황영복 주임교수는 “이번 본 과정을 통해 ‘소박한 일상이 거룩한 삶으로 드러나는 부활의 증인된 신자의 삶’이야말로 최고의 예술 작품이며, 복음 안에서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보다 더 아름다운 예술은 없음을 느껴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재곤 주임교수는 “목회자들이 이번 과정 수강을 통해, 종교인 과세를 포함한 세금, 교회법, 교회분쟁과 해결방안 등에 관한 개별상담 및 전문 컨설팅을 받아 보기를 바란다”며 추천했다.

매 시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강사를 초빙해 관련 전문지식을 함께 배우고 나누게 될 것이다. 본 과정에는 서혜옥 사회교육처장이 직접 참여하며 (사)한국교회법학회의 정재곤 사무총장 및 황영복 상임이사가 주임교수로서 수강생과 소통 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종교인 과세를 포함한 세금, 교회법, 교회분 쟁과 해결방안 등에 관한 개별상담 및 전문 컨설팅을 상시 받아볼 수 있다. 본 과정은 2018년 9월 11일부터 2019년 6월 11일까지 두 학기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20분까지 수업이 진행될 예 정이다.

1월과 2월, 겨울방학 기간에는 수강생들이 학기 중에 학습한 문화예술 및 인문학적 지식을 직접 체험해보는 문화예술 공연관람이 계획되어 있다. 수강생들에게는 중앙대 도서관 활용이 가능한 학생증이 교부되며, 본 과정을 끝까지 성실히 수강한 수료생들에게는 중앙 대학교 ‘총장명의의 수료증’과 사단법인 한국교회법학회의 ‘교회법무교육과정 수료증’, 그리고 중앙대 총동문회 동문 자격이 부여된다.

수강신청은 중앙대 사회교육처 홈페이지(cacel.cau.ac.kr)를 통해 직접 신청하는 방법과 입학지원서 제출을 통한 신청방법이 있다. 입학지원서 양식 및 제출 관련 문의는 담당자(juk8533@cau.ac.kr / 02- 820-6540, 6267)에게 문의하면 된다.

구인본  webmaster@n491.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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