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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교권장악’성토예장 합동 총회 개혁 촉구 공동기자회견

 이능규 목사(교회발전연구소 대표)·정운주 목사(정도회 대표)·김형원 목사(총회개혁연대)·송삼용 목사(크리스천포커스 대표)·박노섭 목사(충남노회)·서상국 목사(한성노회)는 7월 26일, 총회회관 에서 총회 개혁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능규 목사는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개혁신학과 장로교 정치원리를 근저로 하여, 총회 헌법·규칙·결의 등의 원칙을 준수하는 길 만이 총회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 믿으며 교단 각 분야에 뿌리내려진 각종 불법을 공개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동기자회견문에서 “예장합동총회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총회의 개혁신학이 훼손되고, 법질서가 무너진 사태가 속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99회기부터 시작된 교단의 무법 실상은 제100회기에 이르러서 극을 이루더니 마침내 교단의 수장 2인과 손을 잡은 H 실세가 교권을 장악하여 5인방, 7형제 등의 비선 라인이 가동되고, 본부 직원과 정치권이 그 손안에 들어가게 됐다고 강조했다.

구인본  webmaster@n491.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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