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17 수 19:02
상단여백
HOME 신학 학회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하라”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8월 20일 제3회 목회자 콘퍼런스 개최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목사·사진)는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올레기도원에서 ‘한국 교회, 공동체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2018 제3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을 상실한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지나친 개 교회주의와 개 교파주의가 이러한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보고, 이러한 시대에 한국교회 목회 현실의 위기를 직시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영한 교수(숭실대 명예교수·기독교학술원장)의 ‘개 교회주의와 개 교파주의 극복 방안’, 박조준 목사(전 영락교회 담임·세계지도력개발원장)가 참목자상에 관하여, 유석성 교수(전 서울신대·현 안양대 총장)의 공동체성과 공공성과 관련하여 “교회란 무엇인가?”, 이말테 박사(루터신학대 교수)의 ‘한국 교회에 일러주고 싶은 독일 교회 이야기’,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 총장·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소장)의 한국교회의 새로운 연합운동 방향에 관하여, 그리고 최현범 박사(부산중앙교회·부산지역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표)와 김미열 목사(원주중부교회·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후원 이사)가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 방안과 그 경험에 관하여, 정주채 목사(향성교회 원로)는 바람직한 교회 개척 분립 이야기,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는 독거노인들의 돌보 목회 경험 등을 강의한다.

그리고 개회 예배와 저녁 집회, 폐회 예배 등에서 박조준 목사,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름나무교회), 송용걸 목사(전 신천교회, 현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이사장), 그리고 정평수 목사 (만남의 교회 원로, 전 교갱협 부이사장) 등이 강의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전화 031) 715- 1066이나 이메일 kcidesk@gmail.com으로 하면 된다.

양유라  2yr@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유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