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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교회 담임목사 취임·명예목사 추대식영적 부흥 주도하는 교회 다짐

 강원서지방(지방회장 김승범 목사·춘천제일교회) 서원주교회는 지난 7월 1일 김기혁 담임목사 취임과 강두명 명예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김동오 목사(태창교회)의 집례로 안보욱 장로(지방회부회장·귀래교회)의 기도, 지방회서기 박종천 목사(구곡제일교회)의 성경봉독후 인천교회(신성대 목사)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설교는 지방회장 차용헌 목사(원주강서교회)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했다.

설교에서 차 목사는“교회부흥을 위해 급하게 생각하고 무언가를 이루려 하기 보다는 담임 목사가 목회의 방향을 잘 설정하고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나아가면 영적 양적 부흥을 이룰 수 있 다”고 말했다.

2부 김기혁 목사의 취임 예식은 지방회장의 서약, 치리권부여, 공포의 순으로 이어졌고 김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강 목사의 뒤를 이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어진 강 목사의 명예목사 추대식은 새롭게 담임 목사가 된 김 목사가 진행했는데 강 목사의 소개, 추대사, 공포, 추대 패 전달의 순서로 진행됐다.

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은 먼저 새롭게 취임한 김 목사에게 이상원 원로 목사(인천교회)가 “담임 목사의 사명을 잘 감당해 줄 것”을 권면했고 예식에 모인 서원주교회 교인들에게 정덕균 목사(원주 중앙교회)는 새로 취임한 김 목사와 함께 교회의 부흥을 이루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이후 최명식 목사(원주제일교회 원로 목사)와 이신복 목사(서울제일교회 원로 목사)는 강 목사의 명예 추대를 축하했고 신세근 장로(인천교회·유지재단부 이사장)는 담임목사로 취임한 김 목사에게 축하를 해 주었다. 축가의 시간 최 영 집사(군산 서문장로 교회)의 “참 좋으신 주님”이라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인 모든 이들에게 기쁨과 은혜의 시간을 선사했다. 교회 대표로 황제구 집사의 광고 후 횡성교회 김응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무리했다.

서광호  seojacop@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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