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8.14 화 09:17
상단여백
HOME 교회 탐방
[속보] 목사 사모 병원비 마련 발 동동전국교회, 개척교회 돕기 후원 손길 절실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07.24 14:02
  • 호수 41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주지방회 늘푸른교회 담임 서광호 목사의 아내 배희경 사모가 지난 7월 23일 충북대학교병원에 입원, 오는 24일 ‘자궁근종’ 수술을 할 예정이다. <현재시각: 7월 23일 오후 2시>
이번 수술에 대해 주치의는 “근종 크기가 너무 커서 개복 수술할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병원 관계자는 "여타 수술보다 비용이 상당히 많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늘푸른교회는 개척 7년차로 접어들어서 재정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서 병원비가 없다. 따라서 배희경 사모 치료비 마련을 위한 모금 운동이 절실하다.
청주시 운천동 거주하는 심 모 집사는 배 사모에 대해 “개척교회 사모라서 자신도 힘들텐데, 평소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면 무엇이든지 퍼주려고 한다”며 “이처럼 나누어 주고 섬기는 사역을 하다 보니까 자신을 위해서 실비보험 하나 제대로 가입하지 않아 거액의 병원비 마련을 못하는 실정”이라고 제보했다.
전국교회가 배 사모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쳐야 할 때이다. 병원비 모금 운동이 절실하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463-21-0175-942 서광호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