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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 주간 진행정의기억재단, 오는 8월 9일 부터 일주일간 행사 진행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와 (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사장 윤미향, 이하, 정의기억재단)은 오는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주간 공동행동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일본군성노예제 생존자 지원단체와 시민들의 기림일 주간 공동행동 참여를 통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역사적 사실을 알리고, 국제사회 차원의 문제해결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에 정대협과 정의기억재단은 행사 7일간 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주간으로 지정하고, 국내외 피해자 지원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행동 행사를 통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역사적 사실을 알리며,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힘써왔던 피해자들의 투쟁의 의미를 기리고, 더불어 국제사회의 문제해결을 촉구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이루고자 한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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