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20 금 17:44
상단여백
HOME 교단 총회
.새 회장에 장자천 목사 선출증경총회장회 정기총회, 윤 총회장 설교

 

 기독교대한성결 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 증경총회장회(회장 원팔연 목사)는 지난 6월 28일, 서울역그릴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새 회장에 장자천 목사(사진), 총무에 박현모 목사를 선출했다.

선출 후 장차천 회장은 “증경총회장회는 친목 모임이자 총회장이 자문을 구하기도 하는 모임”이라며 “교단에 덕을 세우기 위해 모였기에 후배들이 법과 원칙을 잘 준수 토록 밑받침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1부 경건회 사회는 원팔연 목사, 이재완 목사(증경총회장)가 기도, 윤성원 목사(총회장)가 예레미야 29장 11절을 본문으로 ‘희망과 미래’라는 제목의 설교, 정승일 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윤 총회장은 “임기 내 항존부서와 의회부서 강화, 교단 대외 영향력 극대화, 총회본부 섬김 기능 강화, 다음세대 부흥 사역, 교회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원 및 서울신대 보수 교육 강화를 비전으로 세워 일 하려고 한다”며 “총회장이 나서서 사역하기 보다 선배 총회장들이 세운 기존 조직들을 강화해 모두 함께 일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부 회의 시간에 신상범 직전 총회장이 112년차 총회 결과 보고를 했고, 한국성결교회연합회와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사건 보고가 있었다.

또한 박현모 총무는 김형배 목사(서산교회)가 부흥회 인도 강사비 전액 300만원을 후원해 큰 힘이 됐다고 보고했다.

양진우  yjw@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진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