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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포기한 N포 세대 위해 비지니스 선교 열어연세대 신과대, 기독청년 위한 스탙트업 아카데미 개최

“희망마저 포기한 N포 세대 이 땅의 청년들 어떻게 다시 품을 수 있을까요?”

“이 막중한 과제를 한국교회와 연세대학교가 함께 풀어갈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및 신과대학(학장  권수영 교수)은 기독경영인, 벤처사업가, 창업 전문가 그리고 ‘브레인 OS연구소’와 함께 오는 9월부터 1학기 과정으로 <기독청년을 위한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아카데미는 1학기(3개월)과정으로 9월(4주)에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집중 강의가 진행되며, 집중강의 후 개인별 코칭 및 팀별 집중 멘토링이 진행된다.

  멘토링을 진행할 멘토는 분석 기반 창업촉진 시스템 개발로 여러 대학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는 ‘브레인OS연구소’ 안진훈 대표, 국회사회공헌포럼 전문위원이자 국내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520여명으로 구성된 모임인 ‘CSR 포럼’의 김도영 대표, 연세대 MEDICI 사회적경제 협의회 대표로 글로벌 기독인재 양성을 위해 (주)아카데미라운지를 창업한 박상규 대표 그리고 스타트업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ATK 크리스천 창업투자회사 노태경 대표가 참여한다.

  스타트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2030 기독 청년(대학생 및 직장인)으로 사회혁신 아이템을 가진 경력자, 신앙과 삶의 분리로 고민하며 ’나의 사명‘을 찾으려는 기독청년, “’나의 사명‘은 찾은 것 같으나, 실행할 방법을 찾고 있는 기독청년, 스타트업을 위한 구체적 계획을 갖고 있는 기독청년, 혹은 글로벌 ‘비즈니스 선교(Business As Mission)’를 꿈꾸는 기독청년들이다.

  이 과정을 신설하면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권수영 학장은 특별히 기업가정신과 창의적인 사업아이템을 갖춘 기독 청년 양성의 비전을 가지고, 다음세대 특히 청년사역에 고민하고 있는 많은 한국교회가 이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파견교회 혹은 기관에서 청년을 추천한 후, 교육 및 멘토링 비용을 후원해 주면 된다.

 한편, 접수기간은 2018년 8월 6일(월)~8월 17일(금), 자세한 문의는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행정팀 연락처 02-2123-3245로 하면 된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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