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5.18 토 20:41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행사
안양대, 새중앙상담센터와 산학 협력 협약 체결유석성 총장 “양 기관 협력으로 상담의 가치 잘 실현되기 바란다”고 전해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사진 우)가 새중앙상담센터(센터장 김윤희·사진 좌)와 지난 7월 2일 안양대 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안양대 관계자는 지난 7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심리상담 및 상담교육의 기반 확대를 위해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양대와 새중앙상담센터가 체결한 주요 협약은 상호 연계 체제 확립, 상담원 양성을 위한 실습 기회 제공, 자원봉사 및 현장체험의 기회 마련, 기타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제반 협력 분야이다.

이날 협약식은 안양대 유석성 총장, 정은구 부총장, 최양미 대학원장, 유정이 교육역량강화센터장, 김진희 학생상담센터장, 우문식 한국긍정심리연구소장, 새중앙상담센터 김윤희 센터장, 이병창 국장, 박보은 팀장, 조은아 주임 등 총 12여 명의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안양대 유석성 총장은 “최근에 부각되는 분야 중 하나가 상담이고, 실질적으로 우리 삶에 있어서 상담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시대적인 흐름에서 걸맞은 상담의 의미와 가치가 잘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새중앙상담센터 김윤희 센터장은 “양 기관이 갖는 특성을 상호 교류 협력하여 함께 발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대는 글로벌대학원에서 ‘상담학과’,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전공’과 ‘청소년상담교육전공’을 각각 개설 운영하면서 시대 흐름에 맞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최근 교육부의 ‘2018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과 과기정통부의 ‘빅데이터 전문센터’로 선정되는 등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도 선정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으며 경쟁력 있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박지현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