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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선교지순례/조국현 박사 연구(3)한국의 땅 김해는 세계적인 기독교성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7.0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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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도마와 김수로가 세운 가락국은 복음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따른 기독교에서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과 갈릴리, 이집트의 카이로, 이탈리아의 로마, 인도의 첸나이와 같은 곳을 세계적인 기독교 성지로 순례하고 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복음 전파에 나선사 도도 마가 동쪽을 선택하고 인도에 도착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해양실크로드를따라배에성찬 그릇 등유 물을 싫고 마지막 항구 인한 국 땅 김해에 도착하여 복음을 전파하게 되면서 만난 김수로에게 예수를 전하고 세례를 베풀어 나라를 세워서 가락국이라 하고 예수복음에 의한 기독교 초기 문화 와요 물 그리고 이스라엘의 철기, 석기, 건축기술을 전수하였으며, 인간 삶의 질을 향상한 사실에 대한 역사적인 자료가 풍부하게 발굴된 한국의 김해 일대와 대구지역이 세계적인 기독교 성지순례지가 아닐 수가 없다. 도마행 전에 의하면 사도 도마는 한국에 오기 전에 인도에서 복음을 전하고 인도의 군다포러스왕궁을 건축한 경험이 있기에 왕궁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자로 써 김수로왕 이세운 가락국에서 왕궁을 건축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기 42년 3월 3일(음력) 계육 일에 김수로는 사도 도마로부터 세례를 받고 세례란 어떤 의미가 있는 건인가? 의 물음에 답을 얻고 “하나님이 부르심으로 속 사람이 변화돼 어구원 받은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에서 깨어 난 생명체가 병아리가 되듯이 본인도 무지의 세계인 알에서 깨어나게 되었다고 외치면서 그해 3월 15일(음력) 구지봉(지금의 김해)에서 토착민 대표 구간을 만나 외지에서 온 김수로가 하늘에서 부름 받고 그명에 따라 이곳에 나라를 세우기 위해 찾아오게 되었다고 말하고, 구지가를 동요로 만들어 토착민 200~300여명을 모아 운집한 가운데 구지가를 부르며 저항없이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왕위에 올라 가락국을 건국했다.라고 한다. 김수로왕이 세례를 받은 이후 12일 만에 왕위에 앉은 것을 잘못 전하여 알에서 나온 12일 만에 왕위에 오른 것은 사실이 아니고 신화라고 전해진 부분은 잘 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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