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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의 예정론, 머리카락 하나차이!”목창균 교수, 목동포럼 세미나에서 웨슬리언 우월성 밝혀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6.21 08:05
  • 호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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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포럼(회장 조광성 목사)은 지난 6월 18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소재 목동포럼 대회의실에서 교계 유명인사 60여명 을 초청한 가운데 ‘웨슬리의 예정론’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설립 8주년 기념 및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 번 행사에서 사회는 조광성 목사(회장, 송현교회), 개회사는 김용현 장로(부이사장, 목동제일교회), 기도는 지광운 목사(한빛교회 원로), 성경봉독(엡 2:8~9)은 손대성 목사 (거제장로교회), 세미나 강사는 목창균 박사 (서울신대 전 총장, 목동포럼 이사장), 축사는 노세영 박사(서울신대 총장). 격려사는 정상운 박사(성결대 전 총장). 축도는 원팔연 목사(기성 전 총회장, 바울교회 원로)로 진행됐 다.

이어 오찬 시간에는 송철웅 목사가 기도했으며, 신영균 박사(사무총장)는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지급했다.

축사에서 노세영 박사는 “지속적으로 신학적 문제를 다루고 배우고 토론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며 한국교회에 장려하고 축하받을 일”이라고 했으며, 격려사에서 정상운 박사는“불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성서를 발제하고 창조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귀한 일”이라고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목창균 박사(사진 좌)는 “칼빈의 예정론과 웨슬리의 예지예정론은 머리카락 하나차이”라는 주제로 존 웨슬리의 예정론을 비교분석하여 강의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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