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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함께 한 대학 어려움 돌파 가능”서울신대, 창조적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박사)는 지난 5월 21일, 삼정호텔에서 ‘서울신학대학교 창조적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1부 경건회와 2부 간담회 3부 식사교제 순서로 진행됐다. 1부 경건회는 이봉렬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박영남 장로(성백회 회장)의 성경봉독, 원팔연 목사(증경총회장)의 ‘하나님이 도우시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원 목사는 “지금 한국 사회에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대학이 위기를 맞고 있는 데, 서울신대도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이 도우시면 이 상황들 또한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이형로 목사(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의 인도로 “국가와 제112년차 총회, 서울신학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간담회는 윤철원 교수(교무처장)의 사회, 이재완 목사(후원회 회장) 대표기도, 양용희 교수(대외협력실장)의 학교보고가 있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에는 노세영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시간에는 대학이 맞이한 상황을 전하고 함께 고민하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서울신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대학이 건설적으로 나아갈 뱡항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서울신대가 명실상부한 기독교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창조적인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3부 시간에는 식사와 교제 시간이 이어지고, 오성현 교수(기획처장)의 사회, 김형배 목사(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의 기도 후 다함께 교제를 나눴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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