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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학생,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장려상 수상파이널 리스트 선정으로 기쁨 두배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6.15 08:24
  • 호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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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글로벌경영학과 재학생들이 ‘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됐다.

안양대 관계자는 지난 6월 14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안양대 학생들이 장려상 수상과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는 한국광회학회, 한국광고홍보학회, 한국광고PR실학회가 후원하는 국내 마케팅·광고 대회 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서 올해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렸으며, 예선에만 100여개 팀 이상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안양대 학생들은 글로벌경영학과 전주언 교수의 지도를 받아 참가했다.

우모장팀으로 참가한 김정진, 민 봄, 박소휘, 최수진, 황의돈 학생은 ‘우리는 모두 장애인입니다’라는 주제로 장려상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착한 흡연자팀으로 참가한 이규주, 이종열, 전호현, 태현준 학생은 ‘C3-흡연에티켓’을 주제로 지역대회 파이널리스트로 입상해 기쁨을 더했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잘 가르치는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또 열심히 공부하는 학문공동체,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신앙공동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세계와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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