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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경찰 사랑ㆍ봉사 세부 실천계획서 발표전국경목총회, 나라평화ㆍ국민안전 위한 기도회 및 경목세미나

전국경목총회(총재 조용목 목사)는 지난 6월 7일, 이천 미란다호텔에서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도회 및 경목세미나를 개최했다.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신철모 목사(대표회장), 석준복 목사(직전회장), 박봉상 목사(경기남부청 경목실장) 등 전국경목총회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예배의 사회는 박봉상 목사(준비위원장)가 맡았다.

<오직 주의 영광>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한 김상윤 목사(교경중앙협의회 대표회장)는 “우리가 연합하면, 영광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며 “이를 위하여 우리가 부름 받았으니 이번 1박 2일동안 합심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권면한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그리스도의 진실된 사랑과 희생적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선량한 민주경찰이 되게 함은 국가발전과 번영에 기어코자 하는 것에 있다”며 “신앙문제를 비롯해 가정, 사회, 신상, 결혼 등의 각종 문제에 대하여 대화할 수 있도록 상담을 실시한다” 고 밝혔다. 이처럼 경목사업의 목표와 함께 목적을 많은 이들에게 제시하기도 했으며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도를 했다.

또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관들을 복음으로 무장시키기 위해 교양예배 실시, 교회 나가기(예배시간 허용), 교경연합예배, 가정심방 권장 등 신자화운동 세부 실천계획서를 밝혔다.

이번 경목세미나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새 실천계획서가 발표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나라와 국민의 안녕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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