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5 목 17:45
상단여백
HOME 교단 총회
112년차 총회 임원선거 당선증 교부식윤성원 총회장 “유연·탄력적 총회운영” 다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설광동 목사)는 지난 6월 8일 총회본부에서 112년차 총회 임원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총무 김진호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당선증 교부식은 선관위원장 설광동 목사의 축하 인사와 전날까지가 선거에 대한 이의 제기 시한이었음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설 목사는 신임총회장 윤성원 목사 이하 모든 신임원들에 대해 당선증을 교부했다.

당선증을 받은 신임 총회장 윤 목사는 “모든 대의원들과 성결교인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총회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교단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112년차 총회가 될 것임을 다짐했다.

윤 목사는 성결교단의 자랑에 대해 “장로교의 존 칼빈처럼 책상에서 만든 교리가 아니다”라며 “웨슬리에 기초한 사중복음은 목회현장에서 세워진 전도신학”이라고 강조하며 유연성과 탄력성을 가진 신학위에 세워진 교단 답게 112년차 총회를 운영하겠다고 했다.

함께 참석한 각 언론사 기자들에게는 “선입견을 버리고 팩트에 근거해 보도해 달라”며 언론의 중립성을 부탁하기도 했다.

수고한 선관위에 감사인사를 하고 신임원들의 단체 기념촬영을 한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20여분간의 당선증 교부식을 마쳤다.

이날 총회장 윤성원 목사, 목사부총회장 류정호 목사, 장로부총회장 홍재오 장로, 서기 조영래 목사, 부서기 이봉조 목사, 회계 유승국 장로, 부회계 임호창 장로가 당선증을 받았다.

서광호·양유라 기자

총회장 당선자 윤성원 목사
목사부총회장 당선자 류정호 목사
장로부총회장 당선자 홍재오 장로
서기 당선자 조영래 목사
부서기 당선자 이봉조 목사
회계 당선자 유승국 장로
부회계 당선자 임호창 장로

 

서광호  seojacop@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광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