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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를 지향하는 골목 야영 1박 2일선의복지관, 사회사업 활동 기록 ‘나가 놀자’ 펴내

2017년 겨울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미경, 이하 선의복지관)에서는 도시 아이들과 건강한 놀이 문화를 만드는 골목야영사업을 했다. 

선의복지관의 골목야영 사업은 1박 2일 동안 아이들이 뛰어 노는 활동이다. 놀고, 밥 해 먹고, 영화 보고, 친구들과 하룻밤 자고 다음날 또 논다. 골목야영은 5~10명 사이의 기획단 아이들과 단기 사회사업 실습생이 전체 일정을 준비한다.

4주 동안 골목야영 참여아동 모집부터 골목야영 기획과 실행, 평가까지 진행한다. 주로 겨울방학, 여름방학에 진행한다.

이 책에서는 골목야영 사업 지원부터 아이들과 골목야영 계획 진행 평가 감사인사한 이야기, 합동 연수·합동 수료회 이야기까지. 단기 사회사업하며 누린 배움, 희망, 추억, 감사 낭만을 책에 담았다. 아이들의 골목야영을 구실로 이웃 간의 인정과 사랑이 꽃피어나는 이야기,‘ 당사자의 삶, 지역사회 사 람살이’에 시선 두고 실천한 이야기를 담았다.

박지현  dsglory@ch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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