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4.18 목 13:54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여의도순복음교회, 44회 세계선교대회해외선교사들 "능력있는 삶 살자” 다짐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지난 5월 23일 교회 대성전에서 ‘제44회 세계선교대회 순복음세계선교의 날 예배’를 드리고 691명의 해외 선교사와 가족들을 격려하고 하나님의 능력 있는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했다.

‘열정의 선교 성령과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성령의 역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여의도순복음교회의 60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였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령을 받지 못해 능력 있는 삶을 살지 못한다”며“베드로와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과 함께 생활했지만 성령을 받지 못해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붙잡힌 예수님을 부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는 명령을 받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며 기다려 모두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고 능력의 종이됐다”며 성령의 역사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조용기 원로목사는 “사도바울이 뛰어난 지식인이었으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면서 “십자가 외에는 구원받은 사람이 없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의지해 구원받은 것을 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사진 제공 = 여의도순복음교회

박지현  dsglory@ch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