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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금 줘도 아깝지 않은 임직자가 되라”행복한교회, 장로 1명, 권사취임 5명, 명예권사 4명 세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행복한교회(이연호 목사)는 지난 5월 27일 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 권사취임 임직과 명예권사 추대식을 갖고 복음 전하는 뜨거운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과 추대식은 1부 감사예배, 2부 임직식, 3부 권면과 축하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예배는 이연호 목사의 사회로 경기남지방회 부회장 조종용 장로의 기도와 부회장 노희중 목사의 성경봉독(고전16: 15~20), 지방회장 노용현 목사(좋은나무교회)의‘천만매린’이란 제목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노용현 목사는 설교에서“천만금을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과 같은 임직자가 되라”면서“항상 서로를 사랑하며 늘 함께 하고픈 사람, 언제나 함께함으로 즐겁고 행복한 사람, 천만매린과 같은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박현규, 염복순, 고금례, 임금옥 씨의 명예권사 추대와 김정자, 선선옥, 김옥진, 박현욱, 신현옥 씨의 권사취임이 있었다. 이후 선병국 씨의 장로장립식이 진행됐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은 권면, 축하 등이 차례로 진행되어 임직자들의 가슴에 신앙의 뜨거움을 전했다.

  그 뜨거움에 대해 증경지방회장 정재우 목사(평택교회)는“성결교회의 초심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며, 뜨거움을 가지고 나아가라”고 권면했다.

  또한 축사를 한 증경지방회장 이명섭목사(보배교회)는“이름에 걸맞는 행복한교회, 행복한목회, 행복한임직을 축하한다”고 했으며, 박대훈 목사(청주서문교회원로)는“삶의 의미를 찾아 의미에 걸맞는 임직자가 되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임 선병국 장로가 이같은 의미를 되새겨 답사한 후 소프라노 이은선 씨가 축가를 불렀으며, 선임 김성년 장로가 인사 및 광고, 증경지방회장 유흥목 목사(안성제일교회)가 축도했다.

  행복한교회는 지난 2011년 11월 13일 개척되어 2015년 5월 30일 첫 임직식을 갖고 장로 3명, 권사 5명을 세우고, 명예권사 2명을 추대한 이후 두 번째 임직식을 열어 새 도약의 계기로 삼았다.

 

박지현  dsglory@ch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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