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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들, ‘다문화 사회와 선교전략 모색’한국개혁주의선교신학회 창립기념학술발표회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5.25 20:28
  • 호수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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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개혁주의선교신학회(회장 구성모 교수)는 지난 5월 19일 백석대 목양동 3층 강당에서 창립기념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학술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구성모 교수의 사회, 김재성 교수(국제신대)의 설교로 진행됐다.

  2부 학술대회는 전태광 박사(한영대)의 ‘교회개혁과 전신자 선교사 양성 전략’, 이동현 박사(총신대)의 ‘다문화 사회와 선교전략’, 배춘섭 박사(성경신대)의 ‘피터와그너의 영적 전쟁론에 관한 성경해석학적 평가’란 주제로 각각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전태광 박사는 “바른 신학의 정체성을 가진 목사 신학자를 통해 21세기 선교의 마지막 보루인 미전도 종족에 대한 중요성과 그 대안인 평신도 전문인 선교에 대한 준비가 철저히 필요하다”며, “목회자는 교회의 정체성이 이 세속의 성장과 결과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고 했다. 또한 전 박사는 “아울러 미전도 종족 선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오는 5월26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도르트신조 400주년과 한국교회”라는 주제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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