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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수업거부자, 강도사고시 허용예장 합동, 실행위·임원회 ‘이단 분석’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05.11 12:59
  • 호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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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지난 4월 20일, 총회회관에서 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 사태로 수업 거부한 총신신대원 졸업대상자 가운데 특별과정을 수료한 자에 대해 강도사고시에 응할 수 있도록 한다”고 결의했다.
이러한 논란은 고시부(부장 이종철 목사)가 총신신대원 졸업장이 없는 응시자에 대해서 강도사고시를 치를 자격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함에 따라 논의된 것이다.
이어 기자간담회를 갖고 실행위 결의에 대해 해명을 했다.
이에 앞서 개회된 총회 임원회는 인터넷 언론매체 <바른믿음> 운영자 정이철 목사 신학사상 조사 및 긴급처리 요청 건을 다루면서 정이철 목사는 신근본주의 분리주의 특징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힌 납골당조사처리위원회의 변호사 선임 및 소송비용에 대해 재정부에 맡겨 진행토록 했다.
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관련해 동서울노회가 목사자격 부여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는 총회 서기에게 맡겨 답변키로 했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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