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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양, 변호사 시험 합격기성 아산성결교회 청년회원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4.27 08:07
  • 호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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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아산교회(조이철 목사)는 소속교회 집사인 진태식 안수집사와 김선미 집사의 장녀 진달래 양이 2018년도 제7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감사예배를 드렸다.

진달래 양은 수년전 오빠가 해병대후련 중 참사를 당해 유가족으로 어린 시절에 절망과 우울증을 신앙으로 이겨내고 오빠 몫까지 살아가겠다는 결심으로 법학공부 에 매진하여 오늘의 영광을 보게 되었다.

한 때는 죽음도 생각했으나 미국으로 건 너가 싫음을 져버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 와 부산대 로스쿨에 편입하여 기도와 열 정으로 법조항을 암기하는데 주력하는 노력 끝에 얻은 값진 결과였다고 말했다.

그의 부친 진태식 안수집사는 아산교회 에서 충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복지에 관한 업무를 실천하며 봉사에 열중하고 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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