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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캠페인, '하늘로부터의 속삭임' 운동 펼쳐기환연, 생태정의운동 전개해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4.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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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환경연대(사무총장 이진형, 이하 기환연)는 '새'를 주제로 생태 굿즈(에코백과 새 뱃지 2종) 펀딩을 진행한다. 기환연은 2018년 한 해의 생태 캠페인의 주제를 '하늘로부터의 속삭임'으로 정하고, 새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숲새와 물새의 세밀화를 재생지에 인쇄한 생태달력을 제작하였으며, 지난 3월부터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새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 새를 관찰하는 탐조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또 그 달에 볼 수 있는 새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게시함으로 새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환연이 이번에 선보이는 굿즈는 기환연이 몽골에 조성중인 ‘은총의 숲’의 풍경을 표현한 에코백과 오리과의 흰뺨검둥오리와 '뱁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세밀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뱃지 2종이다.

  기환연은 이번 생태굿즈를 '텀블벅'이라는 플랫폼에서 크라우드 편딩 형식으로 진행한다.(크라우드 펀딩이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에코백과 귀여운 뱃지 구매를 통해 새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창조세계를 지키는 기환연의 생태정의 운동에 동참하여 보자.

  판매대금은 생태굿즈 제작, 배송에 사용되며, 수익금은 기환연의 생태정의 운동을 위한 사업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업 내용과 결과는 기환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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