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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남인천성결교회 36주년 임직식“제2의 시대 열어가는 첫걸음”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4.17 09:27
  • 호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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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장립 2명·권사취임 3명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인천남지방 남인천교회(박현준 목사)는 지난 4월 8일 본당에서 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충성된 교회 일꾼 5명을 세웠다.

이날 임직예식에서는 성경원·박형준 씨의 장로장립과 최순옥·성광숙·박은숙 3명의 권사 취임예식이 거행됐다. 예배는 박현준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이정환 장로의 기도, 지방회 회장 강경천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강경천 목사는 ‘기회를 잃지 않는 직분’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충성된 일꾼으로 기회를 잃지 않고 교회를 세우고 영혼을 세우는 선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어진 2부 순서는 장로장립, 권사취임 예식이 진행됐으며, 축하 시간에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동원 목사가 축사를, 선배 권사 중창팀이 축가를 불렀다. 이어 평강교회 원로 함병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히 성경원 신임장로는 답사에서 “부족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재개발로 인해 교회 이전에 앞장서서 교회를 세워가는 충성된 일꾼이 되고자 한다”고 다짐했다.

이번 임직 예식은 남인천교회가 주안4구역 재개발로 인해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기 전 마지막 임직식이었다.

이에 대해 남인천교회 관계자는 “감회가 새롭다”면서 “제2의 시대를 열어가는 첫걸음에 시작된 임직예식이었다”고 감사해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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