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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태중앙교회, 성전봉헌예배·임직·추대식“눈물의 기도와 말씀위에 세워진 교회”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4.14 22:14
  • 호수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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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서지방 암태중앙교회(정석희 목사)는 지난해 전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 속에 새 성전을 건축하고 지난 4월 6일 성전봉헌 예배와 함께 임직·추대식을 가졌다.

암태중앙교회는 이날 성전봉헌식을 통해, “성전건축은 시작부터 끝까지 전부 하나님께서 일하셨고, 전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상황에 따라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운데 말씀의 터위에 교회가 세워졌음”을 선포하면서, 감사와 감격의 성전 봉헌예배를 드렸다.

또한 임직식을 통해 박성남 집사를 안수집사로 세워 충성과 헌신을 당부하였고, 추대예식을 통해 정명식 장로와 조총화 장로를 명예장로로, 김청자 권사, 박순심 권사, 소숙자 권사, 조행매 권사를 명예권사로 추대하고 헌신과 공로를 격려했다.

정석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남서지방 부회장 고재삼 장로(도 초동부교회)의 기도와 지방회장 양진훈 목사(팔금동부교회)의 설교에 이어 성전 봉헌식, 안수집사 안수식, 명예장로 추대식, 명예권사 추대식, 축하와 권면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진훈 목사는 “모든 영광 하나 님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기에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앞으로도 이곳이 늘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박성완 목사 (큰빛교회), 양성택 목사(영성교회), 전진 환 목사(주향교회), 오영환 목사(한소망 교회), 최장원 목사(신광교회), 지영태 목 사(자은동부교회), 김영선 목사(압해남 부교회), 장승민 목사(낙원교회), 황인석 목사(추포교회), 윤성열 목사(대성교회 원로) 등이 참석해 축하와 권면과 기도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안수집사로 임직한 박성남 집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얻은 직분이기에 하나님이 주신 새성전에서 초대교회 일곱 집사처럼 성령 충만한 일꾼이 되어 충성과 헌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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