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9.21 금 20:13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북교동교회, 부활절 기념 ‘이웃사랑 쌀·떡 매년 전달’“부활의 기쁨, 이웃사랑 나눔 실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4.14 21:58
  • 호수 403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는 지난 4월 4일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제13회 이웃사랑 떡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복지위원장 김장성 장로의 사회로 김주헌 목사의 인사, 김복은 장로의 기도 후 각 지역별로 떡을 나누었다.

김주헌 목사는 “올해로 13회 이웃사랑 떡나눔 행사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우리가 주변의 이웃들과 늘 함께 하는 열린 교회로써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또 주님의 부활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 일을 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부활의 기쁨을 널리 전하는 귀한 시간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13회 이웃사랑 떡 나눔 행사는 비가 내렸지만 성도들이 15개의 구역으로 흩어져서 가가호호 방문, 5,000세대의 지역주민들에게 떡을 나누어 주며 주님 부활의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떡 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연세가 드셔서 관절이 안 좋으신 권사님들께서 떡을 들고 집집마다 찾아가셔서 예수님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북교동교회는 지난 4월 7일 제10회 이웃사랑 쌀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북교동교회의 이웃사랑 떡나눔, 쌀나눔 행사는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을 기념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각각 5,000세대, 500세대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통로로 자리잡았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l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