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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남전연, ‘벚꽃길 걷기대회’ 성황안석구목사 “주님 안에서 신자와 불신자가 연합해야”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04.14 21:29
  • 호수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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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 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7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제 13회째 맞이하는‘여의도 벚꽃 길 걷기대회 한마음 봄꽃축제’연합회 행사를 가졌다.

제1부 개회예배는 서울중앙지방 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헌표 장로(신길교회)의 사회로 전 회장 전병목 장로(약수동교 회)가 기도하고 제1부회장 백운선 장로 (꿈터교회)의 성경봉독(요한복음 15장 1~8절), 서울중앙지방회장 안석구 목사 (대광교회)가‘연합하는 축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말씀에서 “연합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지만 주님과 연합하고 함께 해야만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연합한다는 것은 주님께 붙어있어야 하며 믿는 사람들끼리 연합해야 하며 또 믿지 않는 이웃들과도 연합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평신도부장 이두상 목사(청계 열린교회)의 축사와 남전도회 전국연합회 회장 박학용 장로(길음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서울중앙지방 남전도연합회장 조헌표 장로가 선교비로 성령교회(염창준 목사), 부흥교회(김영호 목사), 소망교회 (이권학 목사), 향연교회(김채균 목사)등 4개 교회에 전달하고 안석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여의도 벚꽃길 걷기대회 행사는 조헌표 장로가 개회선언과 개회사를 한 후 부회장 유영근 장로(청계열린교회)가 남전도회 강령 제창이 있었으며, 신길교회 박경희 권사가 벚꽃 길을 걷기위해 준비체조를 진행했다.

이어서 20명씩 1개 조로 나누어서 여의도 벚꽃 길 걷기 축제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싸늘한 날씨였지만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걸으면서 서로 담소를 나누며 각자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 촬영 등으로 화기애애한 연합을 이루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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