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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선교 발전·현황 등 논의”기성 사회선교단 창단 23주년 기념 선교대회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4.14 21:23
  • 호수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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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단장 이동조 목사)은 지난 4월 6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23주년 기념선교대회를 열어 사회선교의 발전과 현황 등을 논의하고 향후 사회선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사안임을 확인했다.

사회선교단은 사회복지시설선교, 병원 선교, 찬양선교, 장애인선교, 재건대원선교 등에서 사역하는 특수 사역자들의 사회선교활성화를 위하여 조직된 총회소속 기관이다.

선교대회에 앞서 사회선교단장 이동조 목사(푸른하늘장애인문화선교)의 사회로 부단장 이연숙 전도사(복음자리 공동체)가 기도하고 회계 권혁출 목사(강남센트 럴병원)가 성경봉독(요12:1~8,막14:9, 골 1:24)을 했으며, 직전단장 양동춘 목사(베데스다복지재단)가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찼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전임단장 김기정 목사(서울적십자병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분과위원회별(문화선교분과, 병원선교분과, 사회복지선교분과, 장애인선교분과)로 사회선교 사례발표를 했다. 사례발표에서는 건국대학병원교회 윤필복 목사가 병원선교, 위대한 맘 인천 한부모센터 임승훈 목사가 사회복지선교, 통영 베다스다선교회 제천모 목사가 장애인선 교, 한국민들레도서관 강춘근 목사가 문화선교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또 20년 이상 사회선교에서 사역한 장애인선교 베데스다선교회 양동춘 목사, 대전 베더스다선교회 이장훈 목사, 문화선교 도서출판 꽃자리 한종호 목사, 한국 성결교회 역사박물관 최규명 목사, 병원선교 강남센트럴병원 박남형 목사·계요병원 고영곤 목사·남양주양병원 지용희 목사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선교대회는 늦게까지 이어 졌으며, 신길교회는 저녁식사와 간식 등으로 섬겼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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