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20 금 17:44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하남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성황’차의출 회장, 박병식 합신 전 총회장 초청
  • 최영신 기자
  • 승인 2018.04.07 16:13
  • 호수 403
  • 댓글 0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차의출 목사·은빛교회, 이하 하기연)는 지난 4월 1일, 풍산성결교회(박경순 목사)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마태복음 28:6)는 주제로 부활절연합예배를 갖고 부활의 기쁨을 만끽했다.

하기연은 평소 교파를 초월해 목회자와 장로들이 연합 사역을 많이 해 와 단결력이 높은 연합체로 알려져 있어 이번 부활절행사 준비도 합심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차의출 회장은 평소 교파를 초월해 어려운 목회자 및 교회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나 이번 행사 준비 과정에서도 회원들이 회장의 지도력에 순응해 잡음이 전혀 없었다는 후문이 있다. 이에 대해 김종만 목사(하나로교회)는 “차의출 회장은 연합사업을 할 때, 교회 재정에 비해 버거울 정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평소 자원봉사, 연합 행사 준비, 위기 목회자 및 교회 지원 등 갹출을 할 때도 가장 많이 지원하는 모습을 보여 교파를 초월해 모든 회원들이 믿고 따른다”고 전했다.

이날 강사는 박병식 목사(예장 합신 증경총회장, 송파제일교회 원로, 합동신학대학원 교수 역임, 현 이스라엘선교회 이사)가 맡았다.

예배 시간에 차의출 회장이 사회, 박경순 목사(수석부회장)가 기도, 은희봉 장로(장로 수석부회장, 새하남교회)가 성경봉독, 풍산성결교회 찬양대가 찬양, 박병식 목사가 고린도전서 15장 20절부터 26절까지를 본문으로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특별기도 시간에 최기혁 목사(증경회장, 주님의교회)가 ‘나라의 안정과 발전, 통일을 위해’, 임동환 목사(부회장,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가 ‘하남시 발전과 위정자(시장, 국회의원, 시의원)와 6월 13일 지방 선거를 위하여’, 이창수 목사(새중앙교회)가 ‘소외된 이웃과 병든 자를 위해서’, 김성우 목사(풍산교회)가 ‘하남시 교회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최인규 장로(회계, 새하남교회)가 헌금기도 후 장영숙 집사(온누리교회)가 특송할 때, 은빛교회 헌금위원들이 봉헌 봉사를 했다.

끝으로 박진원 목사(총무, 온누리교회)가 광고, 조남주 목사(새빛교회)가 축도했다.

이날 내빈으로 오수봉 하남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김종복 시의회 의원 및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최영신 기자  jw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