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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임시사무소 입주예배서울 종로구 대지 78평 연건평 290평 건축 기공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한국기독교성령센터 기공을 위해 지난 2일 종로구 이화동 임시사무소로 이사하고 2018년 입주예배를 드렸다.

이날 입주예배엔 사무총장 김창곤 목사 사회, 평화통일위원장 손광호 목사 기도, 증경대표회장 배진기 목사 설교, 이사장 안준배 목사 인사말로 예배가 드려졌다. 예배 후엔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제30-2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안건을 결의했다.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는 서울 종로구 이화장 1길 7번지에 대지 78평 연건평 290평을 건축할 예정이다.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로 내년 6월을 준공 목표로 두고 있다. 2019년 중반기에 준공되는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에는 예인사랑 아트홀ㆍ세계성령중앙협의회ㆍ기독교문화예술원ㆍ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ㆍ대학로교회ㆍ황희자교육공간 등이 입주하여 기독교문화와 성령운동의 센터로 세워질 것이며 센터를 통해 전 세계 70억 인구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성령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장혁  jh@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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