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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비전후원금 보내기 운동 닻 올려서울신대, 주일예배 전국 교회 초청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전국 교회들은 지난 2월 18일 신촌교회(박노훈 목사)를 시작으로 3월 4일과 7일, 8일, 11일 각각 일제히 서울신대 주일 예배를 드리고 대학 발전을 위한 기도와 후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촌교회를 비롯해 강서교회(이덕한 목사), 거창교회(김성철 목사), 군산중앙교회(홍건표 목사), 나눔교회(양동춘 목사), 대광교회(김준호 목사), 대전교회(임명빈 목사), 백암교회(이호균 목사),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 서대전교회(박용규 목사), 서울교회(임종기 목사), 서울수정교회(신익수 목사), 석남중앙교회(이영록 목사), 석매교회(주기철 목사), 세현교회(송성웅 목사), 실로암교회(이명재 목사), 영등포교회(허성호 목사), 예수향교회(윤갑준 목사), 은평교회, 주님사랑의교회(정경성 목사), 청주신흥교회(김학섭 목사), 평택교회(정재우 목사) 등 30개 교회가 참석하고, 노세영 총장, 기획위원회 교수들과 신학부 교수들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관심과 기도를 약속했다.

  중앙교회(한기채 목사)는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약정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교회를 방문한 교수들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위기를 맞은 교육 현실을 보고하고 서신비전후원금(선교헌금)과 소액모금(100년에 100년을 더하다, 월 1만 원) 후원과 계속적인 기도를 요청하였다. 모금 홍보 후에는 ‘서울신대와 함께 하는 교회’ 명패를 전달하고 그 동안의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신대는 매월 10만 원을 후원하는 1,000개 교회 및 기관을 모집하는 ‘서신비전후원금 보내기 운동’과 ‘100년에 100년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소액 모금 운동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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