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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선, 직장선교대사 위촉사역경력·지역·연령 등 고려 6명 선정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3.25 08:46
  • 호수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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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박현규 장로, 이하 한직선)는 지난 3월 24일 서울지방경찰청 선교회 예배실에서 직장선교대사 6명의 ‘위촉식’을 갖고 전국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직선은 이날 ‘직장선교 1세대 초청 감사예배’에서 위촉식을 진행하고 ‘직장선교 대사’ 활동을 공식화했다.

그간 한직선은 직장선교 활동경력, 연령, 지역 등을 고려하여 총 6명의 직장선교대사를 선정했다. △경기 국동전 장로 △서울 이상구 장로 △전북 윤맹현 장로 △울산 서영준 장로 △강원 김준식 장로 △대전 홍종광 집사가 바로 그들.

당일 위촉식에서는 이들 6명의 직장선교 대사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파송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직장선교 대사들은 한직선 대표회장과 함께 각 지역직능선교회 행사에 참석하여 활동이 미비하거나 선교회 설립이 필요한 곳 격려방문, 선교회별 어려운 점 상담 및 조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정기적인 만남을 개최하여 그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전국의 선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들과 악수하는 한직선 대표회장 박현규 장로(사진 중앙)

이에 대해 한직선 박현규 대표회장은 “직장선교대사 선정을 통해 한직선의 선교사역 지경이 넒혀지고 전국의 직장선교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근본 취지를 밝혔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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