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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정체성 방향 설계, 미래 준비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29주년 춘천성결포럼 개최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창립 29주년 을 맞아 춘천성령포럼을 오는 3월 26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순복음춘 천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성령세계2020 대회장 소강석 목사

 

이번 행사는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 주최, 한국기독교 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 주관으로 종교개혁 500주년 이후 한국 교회의 정체성과 대책에 대해 발제하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설계하여 미래 한국 교회를 준비하고자 열렸다.

이번 포럼에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윤동주 시세계에 나타난 한국교회 정체성’에 대해 발제하고 안준배 박사(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장)가 ‘한국교회 당면과제와 그 대책’에 대해 , 한정애 교수(협성신 학대학교 명예교수)가 논찬할 예정이다.

소강석 목사는 윤동주의 삶과 시 세계에 대해 설명하고 윤동주의 시 세계에 대해 긍정적으로는 한국교회는 흑암과 도탄에 빠진 우리 민족을 깨우고 각성시켰고, 일제 치하에 서도 독립운동의 정신적, 영적 기초가 되었고, 조국의 근대화와 산업화의 정신적 진원이 되고 성장 동력이 된 반면 부정적으로는 물량주의, 성장주의, 속도주의에 빠졌다고 진단 했다.

박명수 박사는 발제에서 오늘 한국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적인 변화에 대해서 한국교회가 처해 있는 삶의 자리를 여러 차원에서 다룰 예정이다.

춘천성령포럼에 참가를 원하는 목회자, 신학도, 사모 및 평신도 지 도자는 2018년 3월 23일(금)까지 전 화나 이메일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등록비는 없으며 참가자에게는 교 재와 중식이 제공된다. (등록처: Tel 02-474-7801, E-mail. hs2010@empal.com)

장혁  jh@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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