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3 토 06:17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한반도·동북아 평화 위한 한국교회 역할 성찰한교총, 3.1절99주년기념예배및심포지엄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전계헌·최기학·전명구·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사무총장 윤은주, 이하 평통연대)와 함께 오는 3월 1일 3.1절 99주년을 맞아 종교교회당(최이우 목사)에서 ‘한국교회 3.1절 99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교총과 평통연대는 “올해로 99주년이 되는 3.1절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대적 소명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3.1운동이 일제의 폭압적 압제 가운데 목숨을 건 항쟁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에 크게 기여한바 있다. 하지만 조국 광복 이후 민족상잔의 한국전쟁이 초래한 적대적 분단은 한국 교회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고 밝히고, “한반도가 다시 강대국들의 각축장이 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국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성찰하며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는 예배와 심포지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전계헌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와 회원 교단 총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3.1운동의 역사성과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발제는 윤경로 교수(전 한성대 총장), 패널로는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이치만 교수(장신대), 이문식 목사(남북나눔운동 사무처장)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3월 1일 시청 앞에서 진행되는 구국기도회는 한교총이 공식적으로 참여를 결정한 바 없어 주최측에서 명칭을 임의대로 사용해 이에 대한 시정을 요청하고 항의하는 중이며, 3월 1일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이에 대해 혼돈을 겪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전계헌·최기학·전명구·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사무총장 윤은주, 이하 평통연대)와 함께 오는 3월 1일 3.1절 99주년을 맞아 종교교회당(최이우 목사)에서 ‘한국교회 3.1절 99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교총과 평통연대는 “올해로 99주년이 되는 3.1절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대적 소명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3.1운동이 일제의 폭압적 압제 가운데 목숨을 건 항쟁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에 크게 기여한바 있다. 하지만 조국 광복 이후 민족상잔의 한국전쟁이 초래한 적대적 분단은 한국 교회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고 밝히고, “한반도가 다시 강대국들의 각축장이 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국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성찰하며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는 예배와 심포지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전계헌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와 회원 교단 총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3.1운동의 역사성과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발제는 윤경로 교수(전 한성대 총장), 패널로는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이치만 교수(장신대), 이문식 목사(남북나눔운동 사무처장)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3월 1일 시청 앞에서 진행되는 구국기도회는 한교총이 공식적으로 참여를 결정한 바 없어 주최측에서 명칭을 임의대로 사용해 이에 대한 시정을 요청하고 항의하는 중이며, 3월 1일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이에 대해 혼돈을 겪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혁  jh@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