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3 토 06:17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한우리교회 임직식, 장로5명·권사9명 임직“주님 위해 좋은 일 하는 임직자 되자”
  • 구인본 기자
  • 승인 2018.03.09 09:31
  • 호수 399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는 지난 3월 4일, 드림100한우리 임직감사예배를 갖고 장로 5명, 권사 9명을 임직했다.

윤창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이철해 장로(강남지방회 부회장, 한우리교회)의 기도, 박정수 목사(강남지방회 서기, 이수교회)의 성경봉독, 백장흠 목사(증경총회장, 한우리교회 원로)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백 목사는 마가복음 14장 3절부터 9 절까지를 본문으로 한 ‘좋은 일 합시다’ 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에게 “머리를 쓰지 말고 가슴을 쓰는 따듯한 자가 되라”면서, “한 여인이 향유를 예수께 부은 것처럼 주님을 위한 것은 낭비가 아니라 좋은 일이다. 좋은 일은 주님이 칭찬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주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이다”고 권면했다.

제2·3부 장로장립·권사취임예식에서는 유천석 장로(강남지방회 장로회장, 광석교회)의 기도와 장립패수여, 장종구 목사(명동교회)가 권사취임기도가 있었다.

제4부 격려사 및 권면과 축사는 격려사에 성창용 목사(충무교회) 손경호 목사(봉일교회), 권면에 김종진 목사(강 남지방회장, 주소망교회) 박영남 장로 (증경부총회장, 한우리교회 원로) 구교환 목사(은천교회), 축사에 윤성원 목사 (부총회장, 삼성제일교회) 양정규 목사 (영동중앙교회)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5부 축하와 인사는 테너 태우석 (한우리교회) 소프라노 이주애(한우리교회)의 축가 「축복하노라」, 양 형 장로 김희선 권사의 교회에 대한 기념품 증정, 임직자 대표 양 형 장로의 답사, 임직식 준비위원장 이윤기 장로의 인사와 광고, 원로목사 백장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장로 장립: 양 형, 이재호, 박제명, 서범석, 우진현 △권사 취임: 권순례, 김미순, 김주순, 김희선, 박시덕, 반미형, 정광자, 홍영미, 황보인순

구인본 기자  webmaster@n491.ndsoftnews.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인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