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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신학자들, 감사 · 나눔 실천 다짐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제 8회 샬롬나비의 밤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2.21 20:33
  • 호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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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상임대표 김영한 교수, 이하 샬롬나비)는 지난 2월 19일 과천소망교회(장현승 목사)에서 제 8회 샬롬나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송길원 목사(공동대표)의 사회, 김영한 교수의 환영사, 김영종 교수(숭실대 명예교수)의 ‘그리스도의 유일성의 의미’란 제목의 설교, 양병희 목사(영안교회)의 축사, 임승안 총장(나사렛대)의 축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샬롬나비의 실천과 올 한해 목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샬롬나비는 운동 강령으로 감사하며 나누고 섬기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샬롬나비 실천 윤리는 겸손하고 정직하고, 검소한 삶을 살기 위함이다. 샬롬나비는 사회적 성결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함께 하기를 위해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함께 모인 단체이다.

  한편 샬롬나비는 사회 참여적 학술단체이다. 여러 사회 현안들에 대해 논평을 하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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