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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김명철 목사·부총회장 한기채 목사·회계 김영록 장로 후보 추천서울중앙지방회, 총회 임원 후보 추천·새 회장에 안석구 목사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02.15 08:08
  • 호수 396
  • 댓글 1

기성 서울중앙지방회(회장 정태균 목사)는 지난 2월 5일, 중앙성결교회(한기채 목사)에서 제73회 정기지방회를 갖고 새지방회장에 안석구 목사(대광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신상범 총회장이 인사를 하러 방문했으나 대의원들이 지방회 불법 분할 책임을 물어 항의하자 단상에 오르지도 못한 채 되돌아갔다.
이날 제112년차 총회 임원 후보에 총회장 김명철 목사(서대문교회), 부총회장 한기채 목사, 회계 김영록 장로(청량리교회)를 추천했다.
또한 교단 총무에게 인사권(임면권)을 강화하자는 안을 상정키로 했다.

임원진 사진 추가: 부서기 강충선 목사(동신교회)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안석구 목사(대광교회) △부회장: 최성상 목사(사능) △부회장: 백운선 장로(꿈터) △서기: 한성호 목사(한민) △부서기: 강충선 목사(동신) △회계: 전병목 장로(약수동) △부회계: 구호서 장로(신길).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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