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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유한대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유석성 총장 “양 교, 시대적 사명… 참된 인재 양성하기 바란다”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2.09 15:42
  • 호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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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 유한대학교간의 MOU 사진(좌 : 안양대 유석성 총장 , 우 : 유한대 이권현 총장)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는 지난 2월 9일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 박사)와 대학 교육의 진흥과 발전을 위하여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에 대해 안양대 관계자는 “학생 교류(편입학 등), 교직원 교류, 학술자료 출판물 및 정보 상호 교류, NCS 기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상호 발전을 위한 기타 협력 분야 등을 주요 협약 내용으로한다”고 밝혔다.

유한대학교 유재라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안양대 유석성 총장, 신현광 교목실장, 이태섭 입학처장 및 유한대 이권현 총장, 김성학 교학부총장(교무처장), 장은영 총괄전략기획단장, 김현중 기획처장, 정원희 총괄전략기획단 팀장 등 총 10 여명의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와 관련 안양대 유석성 총장은 “오늘의 대학 모습이 미래 사회의 모습이고, 오늘의 인재들을 바르게 키워야 내일의 국가와 사회가 바르게 될 수 있다”며 “양 교가 시대적 사명감을 발휘하고 협력하여 대한민국을 훌륭한 국가와 민족으로 이끄는 참된 인재를 양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유한대 이권현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대학이 갖는 특성을 상호 교류 협력하여 함께 발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잘 가르치는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발전하고 있으며, 열심히 공부하는 학문공동체,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신앙공동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세계와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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