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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사 후원회 정기총회신임회장에 문사무엘 목사 선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2.09 14:45
  • 호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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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는 지난 1월 30일 서울 강남구 총회본부에서 제13회 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8대 회장에 문사무엘 목사(다수교회)를 선출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사회 이동명 목사(함께하는교회), 기도 김용태 장로 (서울제일교회), 설교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 축사 백승대 목사(원주남문교회 원로), 인사말씀 정경환 사장이 했다.

이날 윤목사는 설교에서 ‘너희도 온전하라’는 제목으로 “활천이 숱한 박해와 폐간의 시련 속에서도 문서선교를 잘 감당하고 나날이 발전한다”며 "2017년에 한국기독교 잡지협회에서 우수경영상을 수상한 것은 활천의 위상을 높인 것이다. 이는 후원회원들의 희생과 헌신"이라고 말했다. 또“하나님의 자녀답게 언행일치를 이루고 기본에 충실하여 성결한 삶을 살아 야 한다”면서 “그래야 후원과 확장도 가능하다. 성경읽기와 기도에 매진하여 거룩에 힘쓰자”고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에서는 회장에 문사무엘 목사가 선출됐고, 부회장에 이동명 목사와 김용태 장로, 총무 박상호 목사, 부총무 박재남 목사, 감사 황영복 목사를 선출했다.

한편 후원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계기로 ‘활천의 보급 및 확산, 활천 백주년사업을 위한 후원계획에 앞장서기로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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