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5.19 토 11:22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허상봉 목사, 순복음교회 목회자 세미나 강사동대전성결교회, 중부권 교회성장과 경영 ‘두각’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2.08 21:39
  • 호수 396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동대전교회 허상봉 목사(사진 좌)는 지난 2월 1일 본당에서 순복음교회 대전동·서지방목회자를 대상으로 ‘교회를 경영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순복음교회 목회자들이 기성 교단 소속 허상봉 목사를 강사로 초청, 세미나를 가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순복음교회 목회자들이 지방회 차원에서 자신들이 속한 교단 목회자를 초청하지 않고 타교단 목회자를 강사로 초청했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이는 동대전교회가 대전 및 중부권 지역에서 목회사역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는 증거다.

허 목사는 국제통상학을 전공한 후 신학에 입문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교회경영 세미나를 인도하면서 목회자들의 많은 호응받았다.

지금 허상봉 목사는 CTS두란노성경교 실에서 방송 성경강해를 통해 크게 부각 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국내외 교단 목회자 및 직원 세미나의 강사로 활발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허 목사는 2015년 기성 교단 총회교육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위원 장 재직 시절 BCM의 홍보와 활성화, 교육사업의 국제화 등을 위해 헌신한 바 있다.

또한 중국 용정시기독교협회와 미주 총회와의 협력사업을 통한 목회자 세미나 등을 추진하는 등 교육사역을 위해 앞장 서기도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