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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석 대표회장 “영풍회 전통 이어가겠다”한국기독교영풍회, 제35대 대표회장 취임·신년하례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02.02 23:49
  • 호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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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케이크 절단하는 이들이 신 석 목사 부부.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신 석 목사, 이하 영풍회)는 지난 1월 20일, 서초호민교회(신 석 목사)에서 제35대 대표회장 취임식 및 신년하례회를 갖고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기로 다짐했다.
신 석 대표회장(사진 앞 줄 가운데)은 취임사에서 “영풍회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부흥단체가 지극히 적은 시대에 한국교회의 갱신과 부흥, 더 나아가 기독교적 본질 그대로의 정신을 일깨우는 영풍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 대표회장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부흥사회 수석 회장,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강사단장, 육일선교회 사무국장, 육일 0&S 사목, 예수비전부흥사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대표회장 취임식, 3부 신년하례회 및 케이크 절단,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 시간에 정상업 목사(준비위원장)가 사회, 유장석 목사(부서기)와 소대영 목사(부회계)가 기 입장, 전종서 목사(교육회장)가 기도, 김창호 목사(서기)가 성경봉독, 최원순·김미숙 찬양사역자가 특송, 김기성 목사(18대 증경회장)가 사도행전 13장 21절부터 22절까지를 본문으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김진묵 목사(회계)가 헌금기도, 이지현 찬양사가 헌금송을 했다.
또한 특별기도 시간에 이옥자 목사(성회회장)가 ‘나라와 민족 위정자와 평창올림픽을 위해’, 조래자 목사(섭외회장)가 ‘한국교회 부흥과 일치를 위해’, 오충석 목사(감사)가 ‘한국기독교영풍회와 회원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또 권영만 목사(사무장)가 광고, 우제돈 목사(증경회장)가 축도함으로 1부를 마쳤다.
이어 2부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황세한 목사(운영회장)가 사회, 서태섭 목사(총강사단장)가 기도, 우충희 목사(상임총무)가 대표회장 약력 및 가족 소개, 신 석 목사가 취임사, 김기성 목사(증경대표)가 취임패 증정, 신 석 대표회장이 회장단 및 실무임원 소개, 패 증정을 했다.
또한 축하 시간에 엄신형 목사가 권면, 김수읍 목사가 격려사, 박종철 목사가 축하를 했다.
3부 신년하례회 시간에 이규봉 목사(총본부장)가 사회, 증경회장단과 임원들이 신년상견례 및 케이크 절단, 지미숙 목사(기획회장)가 마침기도 및 오찬기도를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제 35대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신 석 목사 △상임회장: 정상업 목사 △부흥회장: 이필재 목사 △선교회장: 최민수 목사 △섭외회장: 조래자 목사 △기획회장: 지미숙 목사 △교육회장: 전종서 목사 △수석홍보회장: 강에스더 목사 △총본부장: 이규봉 목사 △총사업본부
장: 박병식 목사 △총감사단장: 서태섭 목사 △사무총장: 권영만 목사 △서기: 김창호 목사 △상임총무: 우충희 목사 △회계: 김진묵 목사 △회의록서기: 김주석 목사 △감사: 오범렬·한명기·오충석 목사.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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