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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세계다문화축제 행사 열려국제로타리3640지구 로타리안, 세계문화축제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2.01 16:06
  • 호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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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40지구(총재 최용명) 로타리안과 함께하는 세계문화축제(대회장 이왕표)가 오는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2시 서울 학동역 소재 '컨벤션헤리츠'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참여 클럽을 주최로 국제로타리 3640지구 다문화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국제로타리 3640지구 최용명 총재와 이왕표 대회장과 임상황 후원회장과 이효정 총괄위원장과 명지대 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전공(이민.다문화학) 정지윤 담당교수가 프로그램위원장으로 김종열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는다. 정지윤교수는 행사전체 프로그램위원장을 맡아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신입 로타리안으로, 지금까지 학교와 연구소에서 같이 활동해온 "민다사=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8년된 자조모임 봉사단체와  "행복세상" 10년된 재단법인에 '선물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취지에서새로운 시도로 준비한 로타리안들의 봉사 및 재능기부라고 한다.

  국제로타리는 1905년 2월 23일 미국의 청년변호사 폴헤리스가 세 사람의 친구와 가졌던 첫모임 이후 지구상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국제로타리클럽으로 성장 발전하였고, 현재 세계200여국, 122만 여명 국제로타리안들의 '인류박애'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전 세계 소아마비 박멸 등 지구상의 전염병을 없애기 위하여 17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는 등지구촌인류가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기여 하고 있지만,  일부 한국에서는 부자들의 몇십만원짜리 호텔 담화장소 모임으로 색안경을 끼고 봄에, 정교수는 “로타리안들의 또다른 소외계층 위 이민.다문화단체 두 곳 140여명에게 선물의 시간으로 프로그램취지를 세워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로 순수 로타리안 총재님과 회장님들의 후원과 협찬이 물품이든 함께 어울림이 가치 있게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다“고 했다.

  내국인국민(로타리안)과 한국인으로 어루러져 적응해가는 이민.다문화가족의 2017년 '봉사와 자조활동'에 한국음식 ‘떡국’과 뷔페와 장기자랑과 재능발표와 운동(레슬링)과 로타리안들의 재능기부 등의 프로그램으로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60여명의 로타리안들이 봉사자로 함께 하고, 베품과 나눔이라는 "봉사"는 물질만이 아니라 각박한 현 사회에서 훌륭한 로타리안들이 이민.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하루 같이 옆에서 함께 시간을 가져줌 또한 멘토와 같은 큰 인물로의 모델화로서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며, 지난 2018년 1월6일 프로그램위원장으로 정교수는 발표를 인터콘티네탈 서울코엑스 다이아몬드홀에서 하고, 참석한 150여명의 총재와 회장과 회원들 중에서 많은 클럽후원과 개인협찬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가 국제로타리 3640지구에 또 하나의 봉사개념으로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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