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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즐거움 주는 안식처로 자리매김효도로시니어케어센터를 전문요양시설로 가꿔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1.28 00:00
  • 호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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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설과 정성어린 서비스로 가족에게는 신뢰와 자부심을, 어르신께는 행복과 즐거움을 만들어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노인케어센터가 있다.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393-7 (2동 8층)에 위치한 효도로시니어케어센터(원장 전숙영 박사, 이하 효도로)다.

원장 전숙영 박사는 간호사로 근무하다 사회복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사회복지와 복지행정을 전공한 학자로서 요양서비스분야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사회복지실천가다.

전 원장은 자신이 재직했던 요양시설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로 인해 그는 시설 법인으로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전 원장, 그는 노인복지에 있어서는 늘 자부심을 갖고 있다. 현재 그가 재직 중인 효도로시니어케어센터를 도심 속에 꼭 필요한 요양시설로 자리매김하게 한 동인이다.

요양시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물적 자원과 인적 자원이 있어야 충족되어야 시설을 원활하게 운영해 나갈 수 있다.

이에 대해 전숙영 원장은 “요양시설 운영에 필요한 인적 자원을 채용하기 위해 대학교의 해당 분야의 학과를 졸업한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을 전문가 그룹으로 구분해 채용하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적 자원을 늘 확보해 나가고 있다”라고 했다.

실제 효도로시니어케어센터를 방문하면, 가정과 같은 포근함과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이 어르신을 친아버지, 친어머니처럼 공경하고 보살피고 있다. 이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가정의 따뜻함을 그대로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그리운 고향” 사회복지사가 어르신들에게 불러 드리면 함께 동화되는 대중가요다. 이 가락에 맞춰 춤도 출 수 있고 함께 노래 부르며 인생을 논할 수 있다.

효도로가 기획한 설날 프로그램은 이런 따듯함을 느낄 수 있어 금상첨화다.

그래서 효도로의 가족 설날 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겠다고 난리다. 최상의 시설과 정성어린 서비스로 가족에게는 신뢰와 자부심을, 어르신께는 행복과 즐거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효도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바자회, 어르신 이동보조, 포토존 사진촬영, 행사 보조 등을 진행하면서 소문이 이곳, 저곳으로 번져 지금은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사 등 전문 인력에게 매력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장의 버팀목에는 행정학박사 전숙영 원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시설경험이 어우러져 지금의 효도로가 되어 경인로를 중심으로 한 서울과 경기도 광명시 등에 필요한 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대해 전숙영 원장은 “최상의 시설과 정성어린 서비스를 기본으로 누구나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요양시설이 되고자 한다”고 소망을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어르신들을 정성껏 섬기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존재인지 느낄 수 있도록 해드리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기서 전 원장은 “인생의 선배인 어르신들에게 항상 배우는 자세로 모시겠다”고 강조한다.

한 번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최고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이곳에 모셔도 후회 없겠다”

효도로의 노인복지실천이 빛을 보게 된 것도 고객을 대하는 프로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효도로의 앞 날이 창창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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