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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총회 이대위원장에 김영남 목사 선출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01.20 21:15
  • 호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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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예장 합동 이대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하 이대위)는 지난해 12
월 27일 총회회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무기명 비밀투표로 투표한 결과, 위원장에 김영남 목
사(인천새소망교회)를 선출했다.
이번 투표에서 김영남 목사가 7표, 원 철 목사가 4표를 획득했다.
신임 위원장 김영남 목사는 총회 서기, 기독신문사 이사장, 한기총 복귀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102회 총회에서 총회총무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김영남 목사는 “우선 이대위원들이 화합하고 하나 되어 이대사이비 대책에 나서야 한다”며 “이단사이비로부터 한국교회와 성도를 보호하는 일에 최전선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출된 102회기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김영남 목사 △부위원장: 원 철 목사 △서기: 유웅상 목사 △부서기: 박철수 목사 △회계: 김용출 장로 △부회계: 이춘만 장로 △총무: 이종철 목사 △부총무: 손이성 목사.

분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분과장: 오명현 목사, 서기: 박주일 장로 △조사분과장: 이억희 목사, 서기: 박철수 목사 △대책분과장: 김종원 목사, 서기: 손이성 목사.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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